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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태동화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둠벙마을 되지빠귀 아이들'은 어린이들에게 자연과 동식물에 대한 사랑과 이해를 심어주는 매혹적인 이야기입니다. 생생한 사진과 따뜻한 그림, 그리고 DVD에 수록된 다큐멘터리는 독자들이 숲 속 생물들의 세계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게 해줍니다.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자연에 대한 사랑과 이해를 심어줍니다.
우리 새 생태동화 시리즈 1권. 자그마한 둠벙을 중심으로 되지빠귀가 살아가는 모습과 둘레 새들 사이에서 일어난 일을 담은 생태 동화이다. 작가가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에 걸쳐 분당 영장산에서 되지빠귀를 직접 관찰하고 쓴 책이다. 작가가 관찰하며 찍은 사진과 화가가 그린 그림을 함께 담았고, 영장산에서 관찰하며 찍은 영상들을 13분짜리 어린이 다큐멘터리로 편집한 DVD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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