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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시집은 익살스러운 유머와 생생한 상상력으로 가득 차 있어, 어린 독자들이 웃음을 짓게 하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게 합니다. 시인은 방귀라는 소재를 통해 아이들의 개구진 모습들을 재미있게 그려내며, 일상적인 순간들을 재미난 놀이처럼 느끼게 해줍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사함, 유머 감성 향상, 상상력 증진
시골 아이들의 순박한 삶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노래했던 시인 김은영의 세 번째 동시집이다. <아니, 방귀 뽕나무>라는 제목처럼 익살과 유머가 살아 있으며, 소리내어 읽는 맛이 있고,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동시 39편이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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