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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류의 디스토피아 소설
무라카미 류의 통찰력 있는 글쓰기에 매료되고, 일본 사회의 문제점을 이해하며, 미래 사회에 대한 생각을 자극받을 것입니다.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69>의 작가 무라카미 류의 장편소설. 22세기를 무대로 격차사회의 결말과 재생으로의 희망을 그린다. 북한의 부대가 후쿠오카 돔을 점거한다는 충격적 내용의 소설 <반도에서 나가라> 이후 5년만의 작품으로 디스토피아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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