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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들에게 희망과 인간애를 불어넣은 음악의 힘을 보여주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저자의 경험을 통해 음악이 어떻게 사람들의 삶에 변화를 가져다주는지, 그리고 그것이 우리 모두에게 얼마나 소중한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음악의 힘을 통해 변화된 사람들의 삶에 대한 영감을 받고, 우리 주변 사람들과 더 강한 연결고리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삶이 버거운 노숙자들에게 합창으로 희망을 전해 준 성공회대 교수이자 '음악이 있는 마을' 상임 지휘자인 홍준철. 그가 28년 동안 합창을 지휘하며 얻은 희망과 나눔, 인간애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음악도 모르고 음표도 모르던 외로운 노숙자들이 모여 아름다운 화음을 이루어 낸 눈물겹고 따뜻한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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