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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의 중요성과 우리 문화 유산을 어린 독자들에게 재미있고 교육적으로 소개하는 매력적인 동화입니다.
우리 문화 유산에 대한 자부심과 한글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사를 키울 수 있습니다.
초록잎 시리즈 1권. 청소년 소설 <꼴찌들이 떴다!>의 작가 양호문이 펴낸 창작 동화로, 한글을 지키는 한글 수호대의 활약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버려진 한글 간판의 이야기를 다루면서 우리 한글에 대한 정보를 주고 있다. 한글을 지키는 한글 수호대가 된 다섯 글자가 한글에 대해 공부해 가는 과정을 통해서, 우리 한글의 우수함, 과학성 같은 좋은 점들을 배울 수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