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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할아버지의 유산과 자연과의 연결에 대한 소중한 교훈을 전하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이야기입니다. 어린 독자들이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전달되어, 가족 역사와 전통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독자들은 할아버지의 유산과 자연과의 연결의 중요성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가족 역사와 전통에 대한 감사를 키울 수 있으며, 옥수수 씨앗을 심고 가꾸는 활동을 통해 책임감과 인내심을 배울 수 있습니다.
저학년을 위한 마음상자 시리즈 6권. 에밀리 어워드 수상작. 할아버지는 안나에게 바람이 실어다 준 옥수수 밭의 노랫소리를 듣는 법을 가르쳐 주시고 옥수수 씨앗을 쌈지에 담아 선물로 주셨다. 하지만 안나는 할아버지가 남겨 주신 선물이 영원히 사라져 버릴 것만 같아 옥수수 씨앗을 땅에 뿌릴 수가 없는데…. 할아버지가 남기신 유산의 의미를 깨달아가는 소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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