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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특한 시각과 솔직한 경험을 통해 아시아 여행의 매력을 드러내며, 장기여행자로서의 성장과 적응 과정을 보여줍니다. 박민우 작가의 유머러스하고 비루한 이야기들은 독자들을 끌어들이고, 그들의 마음속에 새로운 모험에 대한 열망을 불러일으킵니다.
새로운 목적지에 대한 호기심 증가, 여행 계획을 세우는 자신감 향상,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력 증진.
제법 배낭여행자로서 틀이 잡힌 박민우의 두 번째 장기 여행. 과연 첫 여행의 어리버리함을 버리고, 성숙한 여행자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유럽이나 아프리카에 비해 배낭여행자가 호기심을 덜 느끼는 아시아에서 사람의 마음을 혹하게 할 만한 매력을 찾아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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