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베트남, 라오스, 태국,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등 아시아 국가들을 여행한 저자의 경험을 담은 흥미진진하고 솔직한 이야기입니다. 독자들은 저자가 장기여행자로서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며 영감을 받고 공감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새로운 목적지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받고, 여행의 도전과 기쁨을 이해하며, 아시아 문화와 역사에 대해 더 많이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저자의 솔직한 글쓰기 스타일은 독자들이 자신의 여행 경험을 되돌아보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공유하도록 영감을 줄 수도 있습니다.
제법 배낭여행자로서 틀이 잡힌 박민우의 두 번째 장기 여행. 과연 첫 여행의 어리버리함을 버리고, 성숙한 여행자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유럽이나 아프리카에 비해 배낭여행자가 호기심을 덜 느끼는 아시아에서 사람의 마음을 혹하게 할 만한 매력을 찾아냈을까?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