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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에 대한 사랑과 통찰을 담은 장영희 교수의 감동적인 에세이 모음집으로, 고전 작품과 개인적인 경험을 매끄럽게 결합하여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위로를 선사합니다.
문학에 대한 새로운 감상과 인생의 아름다움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얻게 됩니다.
<내 생애 단 한 번> 이후 5년만에 펴내는 문학 에세이. 2001년부터 2004년까지 '조선일보'의 북칼럼 '문학의 숲, 고전의 바다'에 실렸던 글들을 모아 엮었다. 영문학자의 길을 걸어오면서 만났던 수많은 문학작품들을 소개하고, 작품의 내용뿐 아니라 그 속에 담긴 의미와 메시지를 일상사, 가족, 이웃의 사연과 결부시켜 알기 쉽게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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