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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병마와 싸우면서도 세상을 향한 희망과 긍정의 정신을 보여준 장영희 교수의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그녀의 글은 우리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에서 소중한 교훈을 찾아내고,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인생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발견하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찾을 힘을 얻게 됩니다.
병마와 싸우면서도 세상 사람들에게 긍정적 삶과 희망을 보여주었던 오뚝이 수필가 故 장영희 교수. 이 책은 번역가로서 이름을 먼저 알렸던 그녀가 처음으로 쓴 우리말 수필집이다. 월간 「샘터」에 연재하면서 이미 수많은 독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던 글들과 새로운 글들을 묶었다. 2000년 초판 발행되었던 책의 소장용 양장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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