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삼성 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던 근로자들의 직업병 문제를 파헤친 김성희 작가의 '먼지 없는 방'은 전자산업의 어두운 면을 드러내고, 대기업에 맞서 싸우는 이들의 용기에 대한 영감을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기업의 책임과 직업 안전 및 건강 문제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강력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직업병과 기업의 책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되며, 사회적 이슈에 대해 더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또한 대기업의 힘에 맞서 싸우는 용기에 영감을 받게 될 것입니다.
'평화 발자국' 열 번째 책은 김성희 작가가 삼성이 가린 백혈병의 진실을 파헤친 책이다. 2012년 3월까지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에 제보된 반도체 전자산업 직업병 피해자 수는 155명, 그 가운데 이미 사망한 사람은 62명.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SDI 등 삼성에서 일하다 직업병을 얻은 이는 138명에 이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