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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유기동물을 향한 사랑과 연민을 불러일으키는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들의 눈빛과 손현숙 시인의 감동적인 글귀를 통해 생명에 대한 소중함과 사랑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깨닫게 해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생명에 대한 소중함 인식, 그리고 사랑으로 치유되는 마음.
동물자유연대가 10년간 모은 유기동물 사진과 손현숙 시인의 글귀가 만난 울림 짙은 포토 에세이. 이 책에서는 반려동물이 길을 잃거나, 버림받거나, 죽거나, 새 가족을 만나는 다양한 모습을 통해 이 땅의 유기동물이 처한 현실과 그 속에서 피어나는 희망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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