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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동물의 슬픈 현실을 드러내고 입양과 생명 사랑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가슴 아픈 포토에세이입니다. 이 책은 동물 애호가뿐만 아니라 공감 능력이 있는 모든 독자에게 울림을 줄 것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책임감 증가, 생명 사랑의 마음가짐 함양.
우연한 기회에 유기동물에 관심을 갖게 된 저자가 전국의 유기동물 보호소를 돌며 찍은 사진으로 엮은 포토에세이. 이 책에 나오는 사진들은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생명을 다한 동물의 최후의 초상이다. 인간에게 버림받고 보호소에서 죽어가는 유기견과 길고양이, 그들의 눈동자와 소리 없는 목소리가 생명사랑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