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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침 라디오 방송에서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김용신 아나운서의 따스한 에세이 모음집입니다. 그녀의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글들은 독자들이 힘겨운 하루를 헤쳐나가는데 희망의 끈을 놓지 않도록 영감을 줍니다.
공감과 격려를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고민을 헤쳐나가는데 필요한 힘을 발견하고, 오늘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매일 아침 7시부터 9시. '그대'들의 출근길을 책임지는 [그대와 여는 아침]의 6년차 안방마님 김용신 아나운서의 에세이. 아침마다 두 시간 동안 청취자들과 소통하지만 늘 못 다한 말이 생각난다는 그녀는, 방송을 마치고 이런저런 글을 적는 버릇이 생겼다고 한다. 그렇게 쌓인 글이 한 권의 책이 되어 세상에 나왔다. 매일 아침 그녀의 마지막 멘트인 "오늘 하루도 당신 거예요"를 제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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