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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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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밑 남자>, <극락 컴퍼니>의 작가 하라 고이치. 유머러스하고 개성 있는 필치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일본의 카프카'로 불리던 하라 고이치가 독특한 작품을 들고 다시 한국 독자를 찾았다. 소박하지만 있는 힘껏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과, 그 삶을 조금 더 따뜻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요리 이야기를 그린 작품 <달려라 얏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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