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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웅의 풍자만화
웃음, 감정적 자극, 사회 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참여 촉구.
'1318 만화가 열전' 세 번째 이야기는 박건웅 풍자만화 <삽질의 시대>이다. 제목과 표지 그림에서부터 강하게 느껴지듯이, MB 정권이 들어서면서부터 본격화된 엄한 삽질과 그 삽질로 고통 받는 시민들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우리에게 친근한 도구인 까만 매직펜으로 선을 그리고 채색한 흑백대비가 선명한 목판화풍 만화 원본에 부분적으로 색을 더해 조금 더 친근하고 부드러운 만화로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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