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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서른이라는 인생의 전환점에서 행복과 자기 발견을 찾아가는 한 여행자의 솔직하고 매력적인 이야기입니다.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은 인도와 네팔의 아름다움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이 직접 여행을 떠나는 듯한 느낌을 받게 합니다.
자기 성찰과 개인적 성장, 문화 이해 증진, 그리고 모험에 대한 욕구를 불러일으킵니다.
물리치료사이자 비정규 여행가로서 밤이면 그림일기를 쓰는 저자는 불안한 서른을 이겨내고자 인도와 네팔로 떠났다. 그렇다고 뭔가 특별한 깨달음을 얻은 것은 아니다. 그저 그곳에서도 사람을 만나고 풍경을 보고 그림을 그렸다. 그러면서 어느새 '서른'을 온전히 맞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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