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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송령의 환상적인 이야기들은 독특한 중국 문화와 신화적 요소들을 통해 꿈과 현실의 경계를 매혹적으로 넘나들며, 보르헤스의 해제와 페리콜리의 일러스트레이션이 어우러진 이 선집은 세계문학에 대한 깊은 이해를 원하는 이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독특한 문화와 신화적 요소들에 대한 통찰력 향상, 상상력의 확장, 문학에 대한 감성 풍부해짐.
보르헤스가 선집한 세계문학 전집 '바벨의 도서관'. 보르헤스가 이탈리아의 출판인 프랑코 마리아 리치와 손잡고 그를 행복하게 했던 작가 29명을 선정했고, 그들의 작품들 중 특히 인상적이었던 중단편들을 추려냈다. 24권에는 '중국판 천일야화'라 불리는 <요재지이> 중에서도 꿈과 환상을 소재로 한 열네 편의 이야기와 <홍루몽>의 이야기 두 편을 실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