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종료되었습니다"는 미해결 사건의 피해자들이 직접 가해자를 찾아내어 처벌하는 독특한 개념으로, 범죄와 정의에 대한 사고를 자극합니다. 이 소설은 추리와 판타지의 요소를 결합하여 흥미진진하고 몰입감 있는 독서 경험을 제공합니다.
"종료되었습니다"를 읽은 독자들은 범죄와 정의에 대한 사고를 자극하고, 판타지와 추리의 요소를 결합한 매력적인 독서 경험을 할 것입니다. 또한, 이 소설은 미해결 사건의 피해자와 가해자 모두에 대해 공감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제6회 대한민국 디지털작가상 대상 수상작. 남다른 이야기로 시선을 모아왔던 박하익 작가의 장편 데뷔작으로, 다섯 명의 심사위원(이순원, 강계숙, 김도언, 이광호, 허윤진)이 만장일치로 대상을 점찍은 작품이다. 이 작품은 왜 범죄자를 처벌해도 흉악한 범죄는 계속해서 일어날까, 가장 강력하면서도 진심으로 회개할 수 있는 벌은 무엇일까 하는 질문에서 시작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