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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다양한 직업을 직접 경험하며 가난의 현실을 생생하게 그려내어, 빈곤과 노동에 대한 이해를 높여줍니다. 또한 신자유주의 시대의 부와 소득 불평등 문제를 비판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빈곤의 현실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저임금 노동자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행동을 취하도록 동기를 부여할 것입니다. 또한 신자유주의 시대의 부와 소득 불평등에 대한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긍정의 배신>의 저자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워킹 푸어 생존기. 1998년부터 2000년까지 3년에 걸쳐 식당 웨이트리스, 호텔 객실 청소부, 가정집 청소부, 요양원 보조원, 월마트 매장 직원 등으로 일하며 최저 임금 수준의 급여로 정말 살 수 있는지를 체험했다. 15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이자 예일대 등 미국 600여 개 대학의 필독서로 지정된, 온몸을 던져 신자유주의 시대의 빈곤 문제를 다룬 '현대의 고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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