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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그 시리즈의 사랑스러운 캐릭터인 그러그는 어린이들에게 자연을 아끼고, 나눔과 베풂, 유머, 모험 정신을 가르친다. 이 책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국민 도서로 자리잡았으며, 애니메이션, 인형극 등 다양한 매체로 제작되어 공연되고 있다.
모험심, 공감 능력 향상 및 오스트레일리아의 독특한 문화와 환경에 대한 이해도 증진.
오스트레일리아의 국민 도서 <그러그 시리즈> 7권. 오스트레일리아의 숲 속에서 소철나무 꼭대기가 툭 떨어져서 생겨난 그러그는 줄무늬 건초더미 같은 캐릭터이다. 그는 자신을 둘러싼 주변 세계에 바로 적응하면서, 일상의 문제들을 창의적으로 해결해 나간다. 그 속에서 자연을 아끼고 가까이하는 마음, 나눔과 베풂, 유머, 모험 정신 등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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