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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차별의 해악과 그것이 개인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놀라운 이야기입니다. 독자들은 제인 엘리어트 선생님이 사용한 실험을 통해 신체적 차이와 편견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할 수 있습니다.
독자들은 신체적 차이와 편견의 해악을 더 잘 이해하고 공감능력과 관용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차별의 날' 수업 이후, 교실에서 일어난 놀라운 이야기. 윌리엄 피터스가 쓰고, 김희경 씨가 옮긴 <푸른 눈, 갈색 눈>은 1960년대 말 미국에서 인종문제가 중요한 이슈로 대두되던 시기, 제인 엘리어트 선생님이 초등학교 3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신체적 차이에 따른 차별을 경험하게 했던 유명한 실험에 얽힌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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