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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를 축복으로 만든 사람 강영우 박사의 유고작은 역경에 맞서 희망과 신앙의 힘을 보여주는 영감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그의 여정은 독자들에게 장애에도 불구하고 꿈을 추구하고 다른 이들을 섬기는 삶을 살도록 동기를 부여합니다.
희망과 신앙을 얻고, 역경에도 불구하고 꿈을 추구하는 데 영감을 받으며, 다른 이들을 섬기는 마음을 기르게 됩니다.
장애를 축복으로 만든 사람 강영우 박사의 유고작. 강영우 박사의 마지막 책이 된 이번 책은 보통 자신의 삶을 회고하며 자화자찬 식으로 끝맺음 하는 회고록과는 달리 자신보다는 하나님이, 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오늘도 장애인의 인권을 위해 싸우고 있는 다른 이들을 소개하며 겸손히 마무리하고 있어 더욱 소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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