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따뜻하고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로, 우리네 전통 인심과 자연과의 조화로운 생활을 보여줍니다. 꼬부랑 할머니의 나눔과 친절이 동물들에게도 전해져 모두가 함께하는 아름다운 결말을 맞이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타인에 대한 배려와 친절함 배우기, 자연과의 조화로운 생활 가치 이해.
신경림 시인이 전하는 마음 따뜻한 동시 그림책. 깊은 산골, 꼬부랑 할머니네 집 부뚜막에서 모락모락 연기가 피어오른다. 정성껏 쑤어 만든 두부 일곱 모. 할머니는 일곱 손주에게 그 두부를 나눠 주기 위해 고개를 넘는다. 하지만 산속에서 만난 배고픈 동물들에게 두부를 나누어주다 보니 어느덧 함지박 안에는 두부가 한 모밖에 남지 않는데….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