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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 소녀 안나의 마음을 통해 이주 노동자의 현실을 섬세하게 다뤄, 공감과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그림책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상상력과 희망의 힘에 대한 이해 증진.
뉴욕타임즈 선정 최우수 어린이 그림책, 캐나다연방총독상 (그림 부문) 최종 후보작. 이주 노동자 가정의 현실을 어린 소녀인 안나의 눈으로 바라본 그림책으로, 자칫 심각하게만 받아들일 수 있는 주제를 어린 소녀의 심리를 통해 섬세하게 다루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