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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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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살에서 여섯 살로 넘어가는 시기 아이의 마음을 담은 그림책으로, 오페나임 토이 포트폴리오 최우수도서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모든 변화가 매우 중요한 일로 여겨지는 나이를 들여다보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작가는 그 나이 때의 자신을 정확하고 기억하고 있음에 틀림없다'는 평가를 받았다(유니온 데모크래트 The Union Democ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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