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권정생 선생님의 따뜻하고 위트 있는 글과 김병호 화백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어우러진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공감, 우정, 그리고 자연에 대한 존중의 중요성을 가르칩니다. 각 이야기는 재미있고 교육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어린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어린이들은 공감, 우정, 그리고 자연에 대한 존중의 중요성을 배우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1991년 11월 출간되어 11년 동안 27쇄를 찍었던 <짱구네 고추밭 소동>의 개정판. '두민이와 문방구점 아저씨', '어느 추수 감사절에 있었던 일' 두 편을 빼고, 다른 이야기들은 순서를 새로 바꿨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