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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청소년기의 고민과 성장통을 공감가며 솔직하게 그려내며, 문학과의 연결고리를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경험에 대해 성찰하고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청소년들의 일상 속 고민과 고민을 유머러스하면서도 진지한 방식으로 다뤄내어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자기 이해 증진, 문학과의 연결고리를 통한 성장통에 대한 새로운 관점 제공.
낮은산 키큰나무 시리즈 10권. 부산의 한 여자고등학교 글쓰기 반을 배경으로, 겨우 네 명이서 ‘수제자’임을 자처하는 아이들이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문학 수업을 하고, 선생님이 과제로 내준 단편소설을 한 편씩 읽어나가는 두 겹의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아이들이 읽어나가는 네 개의 단편은 꽤나 진지하고 밀도 있는 작품이어서 독자들에게 묵직한 감동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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