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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시집은 교과서 속 단어를 재미있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풀어내어 아이들에게 친근하고 흥미로운 학습 경험을 제공합니다. 시인은 일상 생활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아이들이 주변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창의력 향상, 어휘력 확장, 시와 문학에 대한 흥미 유발.
푸른문학상 수상 작가 김미희의 동시집. 교과서 속 단어를 동시로 풀어낸 1부, 사물이 새롭게 보이는 2부, 아이의 일상과 마음이 생생하게 담긴 3부, 자연의 모습을 담은 4부로 구성되어 있다. 테마별로 읽는 재미가 다른 65편의 동시는 시종일관 즐거운 웃음을 전하며, 아이들의 감수성과 창의성을 깨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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