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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삶과 경험을 더 잘 이해하게 되며,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사를 키우고, 가족과 이웃과의 관계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여섯 번째 손가락>은 휴대전화와 인터넷으로 대변되는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 아이들의 생활과 자연친화적 삶의 소통을 꾀하면서, 또한 동시 본래의 맑고 건강한 동심의 세계를 잃지 않고 다채롭게 펼쳐 보이고 있는 동시집이다. 70여 편의 동시를 3부로 나누어 싣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