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탁동철 선생의 따뜻하고 진심 어린 이야기가 담긴 이 책은 독자들을 감동시킬 것입니다. 그의 아이들과 함께한 여정을 통해 공감과 인간애를 배울 수 있습니다.
독자들의 마음속에 따뜻함과 감사의 마음을 불러일으키며, 교육자와 학생 간의 깊은 유대감을 이해하게 됩니다.
아이들보다 더 낮은 곳에서 아이들을 올려다 보는, 아이들이 하는 짤막한 말 하나도 놓치지 않고 들어주고, 거기 담긴 아이들의 진실을 읽어주는 탁동철 선생. 탁동철 선생과 함께 했던 사람들은 모두 입을 모아 말한다. 너무나귀한 선생이라고. 그런 그가 16년 동안 교실에서, 산과 계곡에서 아이들과 함께 했던 이야기들을 모아 책으로 엮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