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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녀의 유쾌한 동남아 배낭여행기를 통해 독자들은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여행 경험이 많지 않은 엄마와 딸이 함께하는 여정을 따라가며, 서로의 관계를 이해하고 새로운 것들을 배우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냈습니다.
웃음과 감동, 모녀 관계 이해 증진, 새로운 문화에 대한 호기심 자극.
쉰 넘은 엄마가 딸의 '배낭여행'에 따라나섰다. 혼자 여행을 가려는 딸을 엄마는 막아선다. 이유는 "부러우니까." 둘은 함께 동남아로 한 달간의 배낭여행을 떠난다. 책은 딸의 시선에서 쓰였다. 책 제목처럼 배낭을 단디 멘 엄마는 무사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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