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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사랑과 지혜를 담은 아름다운 에세이로, 독자들에게 따뜻함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강제윤 시인의 섬 여행과 만난 어머니들의 이야기는 우리 모두의 어머니에 대한 추억을 불러일으킵니다.
공감 능력 향상, 감정적 연결 강화, 어머니에 대한 감사함 깊어짐.
시인이자 섬 여행가인 강제윤의 에세이. '보길도 시인'으로 불리던 강제윤은 고향 보길도의 찻집 '동천다려'를 접고, 2006년부터 나그네가 되어 섬을 떠돌고 있다. 강제윤은 그동안 200곳도 더 되는 섬을 걷고 또 걷는 중에, 자연스레 이 땅에 펼쳐진 '어머니'라는 이름의 소설을 수도 없이 마주치게 된다. 여섯 해 동안 이 나라의 섬과 항구 포구를 떠돌며 만난 그 어머니들을, 그 오래된 삶의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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