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상식 파괴의 용감한 인물들을 통해 우리 역사와 문화의 물줄기를 뒤집어보고, 그들의 투쟁을 통해 새로운 상식과 역사를 창조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독자들은 기존의 상식에 도전하며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고, 창의성과 용기라는 가치를 배울 수 있습니다.
우리 역사와 문화의 물줄기를 틀어 놓았다고 평가할 수 있는 10명의 인물을 다룬 책. 최북, 김수영, 나혜석, 유희, 황현, 서경덕, 김시습, 정인보, 최용신, 강항은 활동했던 분야는 다르지만,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인물들이다. 이 책은 이 인물들을 '상식 파괴'라는 프레임을 통해 새롭게 접근하며 신선한 해석을 시도하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