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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특한 시각과 생활 방식을 가진 다양한 인물들의 영감을 주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어, 독자들이 자신의 삶을 재평가하고 새로운 관점을 탐구하도록 격려합니다.
독자들은 자기 성찰, 동기 부여, 그리고 개인적 성장의 감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2008년 1월부터 12월까지 경향신문에 실린, 행복한 삶을 사는 일상의 혁명가들을 인터뷰한 글을 모았다. 기계치라고 고백하는 작가 김훈, 감성마을 촌장 이외수, 한국을 여행하며 시 '운주사 가을비'를 남긴 작가 르 클레지오, 마이너리티의 삶 개척하는 배우 홍석천 등 자신의 목소리에 솔직하게 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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