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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부끄러움을 느끼는 감정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데 도움을 주며,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감을 가지는 방법을 가르쳐줍니다. 소심이와 토끼곰의 매력적인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내면의 두려움에 직면하고 성장할 수 있는 영감을 얻게 됩니다.
자기 수용, 자신감 증가 및 타인과의 건강한 관계 구축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됩니다.
부끄러움이란 감정은 머릿속에 있다 하는데 그게 무슨 말일까? 또한 부끄러움이 꼭 나쁘기만 한 감정일까? 자신을 감추려고만 하다가 나쁜 부끄러움에 휩싸이게 되는 것은 아닌지. 어쩌면 우리에게 꼭 필요한 부끄러움이 있는지도 모른다. 남들 앞에만 서면 한없이 작아지는 소심이와 곰을 닮아 슬픈 토끼곰을 통해 부끄러움이라는 감정에 대해 살펴본다. 이를 통해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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