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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새로운 형제자매의 등장으로 인한 감정 변화를 어린이의 시각에서 공감가도록 그려내며, 독자들이 자신의 경험과 연결될 수 있게 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감정 이해력 증진, 그리고 가족 구성원의 변화에 대한 수용성 증가.
제목 그대로 멀리 우주에서 뚝 떨어진 것처럼 어느 날 불쑥 생긴 동생의 존재, 그리고 그런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는 아이의 심리를 담아내고 있다. 아이의 표정을 잘 담아낸 일러스트가 아이의 심리를 더욱 잘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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