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이상세계'라는 개념을 현실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안내하는 책입니다. 우명 선생의 통찰력 있는 글은 우리가 바라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마음가짐을 바꾸고 진리의 마음을 받아들이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더 긍정적이고 평화로운 마음가짐, 이상세계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희망,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공감하고 연결하는 능력 향상.
‘마하트마 간디 평화상’ 수상자 우명 선생의 진리 이야기. 서로가 서로를 믿고 신뢰하는 세상,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살아 신명이 나는 세상. 우리가 바라는 완전하고도 참된 삶의 모습이 바로 이상세계이다. 하지만 그것은 결국 ‘이상’일 뿐이기에 실제로 이루어질 수는 없는 막연하고도 먼 세상 이야기라 여긴다. 하지만 우명 선생은 그 ‘이상세계’가 지금 이곳에서 이루어질 수 있다고 단호히 말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