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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 담긴 긍정적인 의미를 통해 독자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주변 사람들과 관계를 개선하고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소중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행복, 감사함, 공감 능력 향상 및 관계 개선.
'이 세상은 살만한 곳인가요?' 우리말 어휘학자인 저자는 이 질문으로 책을 연다. 국어학자 서정범 선생의 제자이기도 한 저자는 우리말을 통해 '이 세상은 살 만한 곳이며 세상은 여전히 행복하다'라는 진리를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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