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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활의 짜증나는 순간들을 유머와 통찰력으로 풀어낸 이 책은 독자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선사하며, 우리가 직면한 문제들에 대해 성찰하게 합니다.
웃음과 공감, 일상 생활의 문제들에 대한 새로운 관점, 그리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영감.
30여 편의 에세이와 소설을 펴냈고, 프랑스에서만 30만 부 이상이 판매된 소설 <아빠 어디 가?>로 2008년 페미나 상을 수상한 작가 장-루이 푸르니에의 에세이. 일상에서 우리를 짜증나게 만드는 상황들을 마흔여덟 편의 짤막한 에피소드로 얘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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