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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류 역사 속 동물의 역할을 흥미롭고 통찰력 있게 풀어내며, 우리가 주변 세계를 바라보는 관점을 새롭게 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역사 속 동물의 역할을 이해함으로써 자연과 인간 사이의 상호연결성을 깨닫게 됩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의 알기 쉬운 서술을 통해,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사물과 관념이 알고 보면 인류 문명을 이루는 중요한 요소들임을 보여 주려는 의도로 기획된 '세계사 가로지르기' 시리즈 5권이다. 이 책은 역사 속에서 동물이 인간에게 어떠한 존재였는지를 다시 살펴보며, 같은 지구를 공유하는 생명으로서 앞으로 나아갈 미래를 고민하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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