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역사의 다양한 인물들에게 보내는 도발적인 편지를 통해 독특한 관점을 제공하며, 역사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고 역사적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역사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며, 역사적 인물들과 그들의 시대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게 됩니다.
국경을 초월한 역사학자 임지현 교수가 무솔리니, 스탈린, 로자 룩셈부르크, 박정희, 김일성, 체 게바라, 한나 아렌트 등 역사 인물들에게 열아홉 통의 도발적인 편지를 썼다. 젊은 세대들에게 파시즘, 식민주의, 홀로코스트 등 불길한 20세기 역사 유산과 결별하고 삶의 현장에서 '나의 역사'를 창조할 것을 촉구하는 역사 교양서.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