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버리기 싫어하는 아이에게 물건 정리 방법을 재미있게 가르쳐주는 그림책입니다. 데이지의 장난감들로 가득 찬 방을 보며 공감할 수 있고, 결국에는 스스로 물건을 정리하게 되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 내꺼야"를 읽은 후 아이들은 물건 정리의 중요성과 즐거움을 배울 수 있으며, 스스로 물건을 정리하는 습관을 기르게 됩니다. 또한 부모님과 자녀간의 소통과 협력을 증진시킬 수 있습니다.
버리기 싫어하는 데이지가 스스로 물건을 정리하게 되는 과정을 담은 그림책으로, 아이가 불필요한 물건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야기를 읽다 보면 우리 아이도 ‘나눔’에 대해, 그리고 필요한 것만 가지면서 만족하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