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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물들의 재미있는 모습과 다양한 엉덩이를 부르는 표현들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새로운 단어와 개념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웃음, 새로운 단어 및 개념 학습, 상상력 향상.
국민서관 그림동화 시리즈 125권. <도서관에 간 사자> 케빈 호크스의 그림책. 동물들이 서로 탑을 쌓는 동안, 책장 가득 동물의 엉덩이와 엉덩이를 받치고 있는 다른 동물의 표정이 클로즈업되어 나온다. 꼬꼬닭 궁뎅이, 기린 엉덩짝, 오리너구리 방둥이 등 16종의 동물 이름과 엉덩이를 부르는 다양한 말을 배울 수 있는 유쾌한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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