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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김경주의 솔직하고 감동적인 육아 경험을 담은 이 책은 아버지가 되는 과정의 복잡함과 아름다움을 드러냅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나 부모가 될 예정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공감과 이해 증대, 감정적 성장, 그리고 자녀와의 유대감 향상.
시인 김경주. 결혼과는 사뭇 어울리지 않아 보이는 방랑자의 풍모를 자랑하는 그가 책 한 권을 썼다. 쓴 자는 부끄러움으로, 읽는 자는 경탄으로 받아들게 되는 책, 사내에서 아비가 되기까지 40주간의 순간순간을 시심으로 기록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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