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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 부산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매력적인 역사 동화로, 어린이들이 역사를 흥미롭고 공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역사를 더 잘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게 되며, 비판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사계절 역사일기' 시리즈 9권은 강화도 조약에 따라 가장 먼저 개항한 부산이 배경이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영희와 딸막이의 일상생활과 학교 생활은 일제 강점기의 근대화된 모습과 그로 인해 생긴 식민지의 그늘을 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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