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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모든 아이들이 자신만의 독특한 아름다움과 잠재력을 지닌 씨앗임을 상기시켜주는 따뜻하고 영감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최숙희 작가의 글과 그림은 아이들에게 사랑과 수용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그들이 자신의 진정한 자아를 받아들이고 꿈을 추구하도록 격려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자기 가치감과 자신감을 심어줄 것이며, 꿈을 추구하고 잠재력을 실현하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또한, 독특한 아름다움과 다양성을 받아들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림책이 참 좋아 시리즈 11권. <너는 기적이야>, <괜찮아>의 최숙희 작가가 세상 모든 아이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담은 그림책이다. 작가는 세상 모든 씨앗이 지닌 아름다운 가능성을 노래하듯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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