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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하는 엄마들이 직면하는 죄책감과 불안감을 다루며, 아이의 행복과 자율성을 유지하면서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는 육아법을 제시합니다. 또한, 엄마와 딸의 솔직한 대화로 독자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고 현실적인 조언을 제공합니다.
죄책감과 불안감이 줄어들고, 아이와의 유대감이 강화되며, 더 만족스러운 양육 방식이 가능해집니다.
자신의 행복을 만끽하면서도 예의바르고 자율성, 창의력이 뛰어난 아이로 키울 수 있는 육아법과 일하는 엄마들을 병들게 하는 잘못된 죄책감의 고리를 끊고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지는 해법을 찾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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