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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의 순수한 마음과 그리움을 따뜻하게 그려내며, 사랑과 가족의 중요성을 감동적으로 전달합니다. 다비드 핀토르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은 토스카나 지방의 매혹적인 풍경을 생생하게 담아내어 독자들을 이야기의 세계로 끌어들입니다.
메아리처럼 독자들의 마음속에서도 따스한 위안과 치유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공감, 이해, 그리고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을 불러일으켜 독자들을 감동시킬 것입니다.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시리즈 24권. 난생 처음 메아리를 경험하게 된 아이의 소박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가 정말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하는 따뜻한 그림책이다. 나미콩쿠르 2013 특선 수상 작가 다비드 핀토르가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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