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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혼외 자녀들의 현실을 감동적으로 그려내며, 주변 환경에 상관없이 길을 잃지 않고 자신의 감정을 충실히 따르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주인공 리바이와 강파랑의 여정은 독자들에게 공감과 희망을 선사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사회적 편견에 대한 인식 제고, 청소년들의 정체성 형성 이해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시리즈 25권. <크게 외쳐!>로 제1회 살림문학상을 수상한 박현숙 작가의 첫 청소년소설이다. 한 필리핀 여성이 딸에게 ‘서울에 사는 미스터 박’을 찾아 달라고 부탁했다는 현실의 이야기가 이 소설의 모티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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